• 고양시,고양실버인력뱅크 '2025년 노인일자리 전문가 포럼' 성황리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8-21 15:50

    본문

    고양특례시에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현시점에서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모색하는 전문가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고양시새마을회 고양실버인력뱅크(센터장 김창규)는 지난 16일 고양특례시 덕양구청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전문성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현 시점에서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신현철 고양특례시 의회 부의장, 경기도 의회 곽미숙 의원, 고양특례시 의회 김미수 문화복지위원장,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 문화복지위원 고부미·장예선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덕양노인종합복지관, 미추홀시니어클럽, 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와 연구자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세대 간 공존을 위한 실질적 해법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에서 "어르신은 더 이상 복지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자리가 일회성 담론이 아닌, 고령친화도시로 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이 만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노인일자리 정책 수립에 나설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